정보화마을 경남 하동 옥종딸기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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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동알프스의 싱싱한 딸기와 체험이 있는 곳! "옥종딸기마을"

    마을소개

    지리산 자락 맑은 덕천강이 흐르는 옥종딸기마을은 옥종면 북방리에 속한 마을로 면 소재지에서 동남쪽으로 6km 지점에 있습니다. 동으로는 덕천강이 흐르는데, 강 건너는 진주시 수곡면 원외리이며, 남으로는 사천시 곤명면 완사와 마곡, 북쪽으로는 대곡리이고 서로는 정수리와 접합니다.

    북방리는 토동, 신촌, 불무의 3개 마을이며 동네 앞 평야는 약 3천 두락(斗落) 되는 넓은 들로, 토지가 비옥하고 덕천강 맑은 물이 풍부하여 옥종면 전체 350여 농가에서 198ha의 딸기를 생산하여 고소득을 올립니다. 딸기 철이면 싱싱한 딸기를 마음껏 먹고 수확해갈 수 있는 딸기수확 체험과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 보는 얼음썰매타기, 연날리기, 짚풀공예 등 전통체험이 마련하여 체험객들에게 다양한 체험콘텐츠들을 제공합니다. 최근 "하동알프스 딸기축제"를 군 단위 체험으로 활성화하여 옥종딸기를 비롯한 특산품과 각종 체험을 유치하여 주민소득과 옥종마을을 홍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딸기
  • 옥종딸기축제
  • 덕천강 물놀이
  • 지리산 물줄기가 발원지인 덕천강은 자연유원지로서 민물낚시와 고둥을 잡을 수 있을 정도로 물이 맑고 시원해 관광객들이 자연에서 휴가를 즐길 수 있으며 마을 인근에 불소유황온천과 오토캠핑장이 위치하여 가족여행지로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마을역사

    마을의 지형이 배혈(穴)이라서 정원 대보름날에는 뱃머리에 돛대를 높이 세워 제사를 지내고 농악놀이를 하여 풍년과 가정의 행운을 비는데, 지금도 그 풍속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불무동에는 옛날 소씨(所氏)가 많이 살았는데, 고관대작이 배출되어 마을 앞에 하마비를 세워 기마의 통과를 불허했는데, 어느 날 곤양군수가 도임차 지나가다가 곤욕을 당하였다고 합니다. 이 소문을 나라에서 전하여 듣고 지사를 보내어 지형을 관찰한 결과, 산명수장하고 지운이 후적하여 관작이 끊어지지 않는다고 하니, 조정에서는 국령으로 그 동리를 폐하고 소지를 만들었습니다. 그 뒤에 지방 주민들이 연(蓮)을 심어 연지라고 하는데, 해 뜰 때와 해질 때는 홍백의 꽃이 아름다워 구경거리가 되고, 면적이 4천여 평의 큰못으로 저수량이 많아 북방 후곡의 300여 두락 관개에 도움이 됐습니다.

    신촌에 있는 대밭골에는 만석(萬石)을 한 장씨(長氏)가 살아 장만석(長萬石)이라고 하였는데, 지금은 그의 이름도 알 수 없고 유허비(遺墟碑)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