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화마을 경남 하동 옥종딸기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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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동 옥종딸기

    지리산 맑은 정기를 받아 흐르는 덕천강 유역에서 생산되고 풍부한 영양과 당도가 높고 향기가 좋아 신선한 맛으로 일본으로 수출된다.

    기름진 땅과 맑은 공기, 풍부한 햇볕, 맑은 물로 재배하는 옥종딸기는 깨끗한 환경에서 벌을 이용한 자연수정으로 무공해, 저공해 식품을 생산한다.

    좋은 모를 키우는 모종 밭에서부터 다른 지역과 차별화를 유도한다.

    좋은 모를 키우기 위해 모주선발부터 각별하게 주의를 기하여 비가림재배, 모주 전용 포장에서의 육묘, 야생육묘장 육묘 등으로 모주에서부터 병이 전염되지 않도록 하여 재배 때에는 될 수 있으면 농약을 치지 않고 재배하도록 하고 있다.

    하우스 온도관리를 위하여 모두 천치식 개폐기로 환기를 철저히 하여 과일이 단단하고 자연 그대로의 향과 맛을 지니도록 하고 있으며 꿀벌 방사로 자연 그대로의 향과 맛을 지니도록 하고 있으며 꿀벌 방사로 자연 교배토록 하여 무공해, 저공해재배를 하고 있다.

    딸기 특징

    과일 중에 비타민C가 가장 많고, 신맛을 내는 유기산이 0.6∼1.5% 함유되어 있다.

    끝 부분이 가장 달고, 가운데 부분과 꼭지에 가까운 부분은 과당이 떨어진다.

    비타민이 100g 중에 80mg으로 레몬의 두 배나 된다. 딸기 3∼4개(약 70g 정도)면 성인이 하루에 필요로 하는 비타민 섭취량을 충분히 만족할 수 있다.

    또, 딸기에는 포도당을 비롯해 저당, 과당 등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우리가 먹는 딸기의 당도는 11도 정도인데 딸기의 당도가 9도 미만이면 맛이 없다.

    단맛 말고도 딸기에 함유된 말산, 구연산, 타르타르산 등에 의해 새콤달콤함이 더해지는 것이다.

    딸기 손질 및 보관

    딸기는 꼭지가 싱싱하고 광택이 있으며 붉은 기가 꼭지까지 퍼져있는 것이 잘 익고 신선한 것이다.

    저장할 때에는 꼭지를 떼지 말고 랩을 씌워 냉장고에 그대로 보관하고 일만 물에 닿으면 금방 곰팡이가 생기고 상하기 쉽다.

    30초 이상 물에 담그면 비타민C가 유실되므로 씻을 때는 꼭지를 떼지 말고 소금물로 빨리 행궈 뺀다.

    딸기의 영양 가치

    알칼리성 식품인 딸기는 과실 중에서도 비타민 C가 가장 많이 들어있으며, 특히 귤보다도 두 배 이상 많다.

    보통 귤 100g 중 비타민 C가 30mg 가량 들어있으나 딸기에는 80mg이나 들어있다.

    비타민 c의 하루 필요량은 한국에서는 50mg, 미국에서는 60mg으로 설정하고 있으므로 왠만한 딸기 4~5개만 먹으면 성인의 하루 필요량을 공급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