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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도조건

    딸기가 자라기에 적당한 온도는 낮 17∼18℃, 밤 8℃ 내외이며, 20℃ 이상이면 자라기에는 나쁘지만 꽃이 피고, 열매를 맺고, 그 열매가 크고 맛있게 되는 데 알맞은 온도이다.

    딸기는 습기를 좋아하며, 건조에는 약하다.

    특히 수확기에 온도가 높고 땅이 건조하면 수확량이 줄고 품질이 떨어진다.

    딸기는 추위에 잘 견디기 때문에 저온재배도 가능하다.

    가을이 되어 온도가 낮고 낮의 길이가 짧아지면 휴면기(성장을 잠시 중단하는 시기)에 들어간다.

    태양조건

    대체로 어떤 형태의 토양에도 잘 적응하며, 배수가 잘되고 보수력(물을 보유하는 능력)이 있는 양토가 좋다.

    토양 산도는 약산성이 좋다.

    뿌리가 자라는 데 적합한 지온은 20℃ 전후로 그 이상이나 이하가 되면 좋지 않다.

    특히 10℃ 이하에서는 거의 자라지 못한다.

    특징

    일반적으로 9월 하순∼10월 상순에 기온이 17℃ 정도로 떨어지고 낮의 길이가 12시간 정도일 때 생장점이 꽃눈으로 되어 분화가 뒤따라 일어난다.

    딸기의 꽃은 '제꽃가루받이'도 하지만, 원래 벌레가 꽃가루를 묻혀 옮기는 형태의 '다른 꽃 가루받이'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