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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황병(시드름병)

    발생상황

    새잎이 작아지면서 배모양으로 비틀어지고 누런색으로 변하는데, 대개 3소엽 중 1∼2잎이 작아 지고 기형이 되는 경우가 많다.

    이병주는 초장이 짧아지고 생기를 잃으며, 줄기를 절단해보면 도 관부가 갈변해 있다.

    뿌리를 통해 침입하는 토양전염성 병해이며, 고온(27∼28℃)조건과 사질토양에서 발병이 많다.

    방제대책

    • - 새잎이 작아지면서 배모양으로 비틀어지고 누런색으로 변하는데, 대개 3소엽 중 1∼ 2잎이 작아지고 기형이 되는 경우가 많다.
    • - 이병주는 초장이 짧아지고 생기를 잃으며, 줄기를 절단해보면 도관부가 갈변해 있다.
    • - 뿌리를 통해 침입하는 토양전염성 병해이며, 고온(27∼28℃)조건과 사질토양에서 발병이 많다.

    탄저병

    발생상황

    딸기뿌리 진딧물, 목화 진딧물, 복숭아혹진딧물, 애못털 진딧물 등이 있으며, 딸기뿌리 진딧물은 흙 속에 덮혀 있거나 뿌리에서 살기 때문에 발견이 늦은 수가 많다.

    방제대책

    • - 무병주를 모주로 이용하고, 발병주는 조기에 제거한다.
    • - 육묘시 비가림시설을 이용하며, 가능하면 두상관수 등 흙이 물에 튀는 관수방식을 피하는 것이 좋다.
    • - 육묘포장은 질소질의 과용을 피하고, 배수구를 깊게 파 물빠짐이 좋도록 한다.

    흰가루병

    발생상황

    여름 고온기를 제외한 전 기간에 발생하며, 잎, 잎자루, 과실 모두 발생한다. 다른 병과 달리 낮은 습도에 서도 발생이 많으며, 오히려 노지육묘를 하면 강우로 인해 발생이 줄어든다. 비 가림 육묘시 가장 유의해야 하는 병해이다.

    방제대책

    • - 실내의 습도가 지나치게 낮아지지 않도록 유의하고, 병든 부위는 일찍 제거한다.
    • - 이병주는 초장이 짧아지고 생기를 잃으며, 줄기를 절단해보면 도관부가 갈변해 있다.

    응애류

    발생상황

    주로 잎의 뒷면에 붙어 세포의 내용물을 빨아 먹는다. 하우스 재배시 수확 중, 후기 고온건조한 상태에서 많이 발생하며, 특히 점박이 응애의 피해가 많다.(점박이 응애, 차먼지 응애). 발육적온은 20∼28℃, 습도는 50∼80%이며, 1세대를 경과하는데 대략 10일 정도 소요된다.

    방제대책

    • - 개화기 전에 몇가지 약제를 교대로 살포하여 방제하여 꿀벌에 피해가 없도록 한다.
    • - 최근 천적인 칠레 이리응애를 이용한 생물학적 방제가 시도되고 있다.조건과 사질토양에서 발병이 많다.

    재빛곰팡이균

    발생상황

    주로 과일에 발생하여 피해가 크며, 꽃잎, 과경, 잎, 잎자루에도 발생한다. 겨울 강우시 다습으로 인해 발생이 조장되며, 20℃ 정도에서 발생이 많다.

    대개 개화후 생명력이 없는 꽃잎이나, 수확, 적엽 등에 의해 상처난 곳을 통해 발생한다.

    방제대책

    • - 보온과 환기에 유의하고, 밀식을 피해야 한다.
    • - 병든 과일은 일찍 따 버리는 것이 좋으며, 딸기포기에 떨어진 꽃잎 등이 남아 있지 않도록 하고, 수확, 적엽시에도 유의한다
    • - 평이랑재배시 발생이 더욱 많으므로 가능하면 두둑을 높혀 채광량이 좋도록 한다.
    • - 약제살포는 안전사용 기준을 지킨다.

    진딧물류

    발생상황

    딸기뿌리 진딧물, 목화 진딧물, 복숭아혹진딧물, 애못털 진딧물 등이 있으며, 딸기뿌리 진딧물은 흙 속에 덮혀 있거나 뿌리에서 살기 때문에 발견이 늦은 수가 많다.

    방제대책

    • - 발생초기에 3∼4일 간격으로 계통이 다른 살충제를 3회 정도 교호로 살포한다
    • - 하우스 재배시는 보온 후 개화전까지 2∼3회 정도 예방적으로 살포하여 꿀벌에 대한 피해를 줄인다.

    총체벌레류

    발생상황

    오이총채벌레, 꽃노랑총채벌레 등이 피해를 주며, 해에 따라 발생 정도가 다르다. 한 번 발생하면 완전 방제가 어렵다.

    방제대책

    • - 올스타, 코니도등을 살포하고, 꿀벌에 대한 내성을 고려하여 약제의 선택에유의한다.

    딸기잎선증

    발생상황

    관부에 기생하며, 생장점(잎눈, 꽃눈)을 가해하여 즙액을 흡입하기 때문에잎이 비틀리고 주름지며, 잎표면은 거칠고 농록색으로 펴지지 않고 꼬부라진다. 잎자루가 붉은색으로 변하고 런너의 마디가 짧아진다.

    꽃대가 나오지 않거나 꽃수가 적어지며, 생장점이 고사하고 곁눈이 많이 발생 하며, 일명 미나리병, 멍텅구리병, 무시병이라고도 한다.

    관부에 기생하며, 생장점(잎눈, 꽃눈)을 가해하여 즙액을 흡입하기 때문에잎이 비틀리고 름지며, 잎표면은 거칠고 농록색으로 펴지지 않고 꼬부라진다.

    잎자루가 붉은색으로 변하고 런너의 마디가 짧아진다.

    방제대책

    • - 건전묘를 육성하고 피해주는 조기에 제거한다.
    • - 감염의 우려가 있는 모주는 45∼47℃의 물에 10∼15분간 침지한 후 정식한다.
    • - 포장주변의 잡초를 제거하고, 포장이 침수되지 않도록 한다.
    • - 정식포는 선충탄등 약제를 살포한 후 정식한다.